- 대미 강관 수출 쿼터 물량 年 100만톤 수준
- 미국 제조 법인 설립, 현지 공급으로 다변화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산유국으로 구성된 협의체 OPEC+가 5일 정례회의를 열고 대규모 감산 합의에 나설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국내 배관재 업체들의 강관 수출량 변화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유료회원 전용기사

본 기사는 유료회원 전용기사 입니다.
기사전문을 보시려면 유료회원에 가입하셔야 합니다.

유료회원 로그인
스틸데일리 이명화 기자 입니다
저작권자 © 스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