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 포항, 3개월 내 가동 정상화 목표
- 특정 강종 수급 불안, 강관 업계 생산 조절

포스코 포항제철소 태풍 피해로 특정 강종에 대한 소재 확보 불안이 커지면서 강관 업계는 생산 및 판매량을 조절하며 시황 대비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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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데일리 이명화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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