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원·달러 환율 '1,423원' 마감
- 수입 원가·금융비용 등 수직 상승
- 수입업계, “수익보다 적자방어 취지”

최근 국내 철근 시장의 시세상승은 수입산이 주도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10만 원 이상 벌어졌던 국산 철근과의 가격차이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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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데일리 봉형강 담당 김영대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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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 #수입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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