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 포항, 10월 1열연 및 2·3후판 공장 재가동 목표 
- 후육강관 업계, 현대제철·동국제강 등 후판 대체 주문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태풍 힌남도로 침수 피해를 입으면서 대구경 후육강관 제조 업계는 한때 후판 공급 차질 우려로 불안감이 고조됐었지만 포항제철소 후판 생산 개시 시점이 10월로 발표되면서 걱정을 한시름 놓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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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데일리 이명화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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