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회 이상 재구매율 70% 이상, 높은 만족도의 방증
- 고객의 높은 가치기준에 맞춰 지속적인 노력 다할 것
- 사용자 편의성 확대한 모바일 서비스, 연말 런칭 예정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철강 전자상거래 시장이 최근 들어 주목 받고 있다. 전통적인 대면 구매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철강 전자상거래 시장에 뛰어든 업체로는 첨병 역할을 하고 있는 동국제강 스틸샵이 대표적이다. 오픈 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시장의 니즈를 파악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시장에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동국제강 스틸샵의 진두지휘를 맞고 있는 마케팅실장 이동철 상무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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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데일리 봉형강 담당 김영대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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