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이 경기도 안산의 토지와 건물을 48억 원에 한팩에 매각했다. 이번 매가격은 재무구조 개선과 현금 유동성 확보 차원이라는 것이 영흥측의 설명이다.

처분 예정일은 잔금 수령일인 내년 1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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